▒ 연암연구소 ▒
 
작성일 : 12-04-09 22:12
미니 스커트와 철수
 글쓴이 : 우리삶
조회 : 303  
미니 스커트를 입고 춤춘다는 영희친구이며 개친구인  철수를 생각하며
 
영희는 실망하고 ........철수아버지는 막걸리를 마실거다.
빙신육갑도 요즘의 지구실 못하는 년놈들은 지구실 못하는 넘들을 좋아한다는 사이의 철학을 끼고서 하는 말이 뭐 “ 스커드 입고 춤추겠다” 고 나라의 망쬬는 이들 같은 이들이 만든다.
감성으로 만들어진 뭐씨가 세상을 흐리게 하더니 장차의 대통령을 꿈꾸는 지성이 겨우 이런 감성과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변태놀음이라는 건지 ... 정말 한심하다.
나는 개친구 철수의 생각을 좋아했는데 역시 개친구를 확인했다.
나는 노씨의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연예인이라면 모를까 역시 감성이 너무 지나치다.
잘못된 한을 변태와 감성에 호소하지 말라... 알아야 할 것이 많고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젊은이들이 우선의 너희들에 혹하여 나라를 망친다.
정신차리자............. 사람보고 찍을 래도 ............ 그 무리중의 탈바가지들이 무섭다.
그래서 번호보고 찍는다.